살모사 여인, 오미영

하숙집에는 주인이 정한 규칙이 있고, 그중 넷째 조항이 제일 중요하다.

10장 · 58,817자

작품 소개

오미영(38)은 미성하숙의 주인이다. 남편 최성규(43)는 원양어선 기관사로 반년씩 배를 탄다. 화자 윤재혁(24)은 전역하고 복학한 하숙생이고, 같은 집에 장민석(22)과 고경태(27)가 산다.

집에는 글로 적지 않은 규칙이 있다. 앞치마 끈을 두 번 고쳐 매면 부르는 신호이고, 남편이 들어와 있는 한 달은 아무 일도 없다. 넷째 규칙은 '사랑하지 마'인데, 그것은 그녀가 자기를 지키려고 만든 조항이다. 프롤로그 + 10장 + 에필로그.

구성

  1. 프롤로그
  2. 제1장 미성하숙
  3. 제2장 남편이 들어온 주
  4. 제3장 비 오는 마루
  5. 제4장 이 집의 규칙
  6. 제5장 낮의 집
  7. 제6장 규칙을 깬 밤
  8. 제7장 셋
  9. 제8장 넷
  10. 제9장 배가 들어오는 달
  11. 제10장 이력서
  12. 에필로그

전문 읽기

전문은 만 19세 이상 성인 인증을 마친 뒤 Just4You 앱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이 소개 페이지에는 본문이 들어 있지 않습니다.

Just4You에서 읽기

다른 작품

소설 전체 보기 →